
둘째 아들이 동아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루는 주말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모처럼 온 가족이 함께 출동 하였습니다. 둘째 아들을 시험장에 보내고 한 두어시간 기다려야 하는데.. 어디 갈때 없나? 라고 먼저 삼성스토어를 방문하였다가 근처에 카페를 가보기로 하는데.. 이 부산이라는 동네는 역시나 주차문제... 주차를 하려면 대형카페를 가야 하는데.. 찾는게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드라이브도 할겸 해서 다대포 쪽으로 가보기로 합니다. 날씨가 너무나 더운 날이라.. (거의 35도 까지 오르더라구요. ) 다대포 해수욕장은 구경 할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고 그냥 가볼만한곳으로 카페 투어나 하자... 해서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뭐 보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