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 시티투어 이야기 전해보겠습니다 버스 타고 여행 다니는 일정을 중부전력 미라이 타워 아래에서 시작했습니다.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노란 버스 타고 하는 건가 살짝 기대는 했지만 이 노란 버스는 ㅋㅋ 시티 투어 버스가 아니었습니다. 웰 컴 투 조지아 광고 생각하면서 마셔보았습니다. 파나소닉 제품들 가성비 늘 나이스~ 나고야의 거리는 깔끔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여름에 분수는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것 같고요 햇살이 주는 에너지 아주 고마운 것 같습니다. 나고야 여행에서 하리오 카페 들르지 못한 건.. 너무 아쉬웠습니다. 버스 타고 한참을 이동하다가 휴게소에 들렀는데.. 고산 지역 느낌이었습니다. 우유 아이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ZfMjAz/MDAxNzY0MTY1OTM3MzU5.UgrGnZrdyMhAFULYOTMN85aOLsilMRjPlFUmHhEqnrcg.rePOTiA3vCs6H6iYGCLY-4Cw7piC_cKaZoByHjz8L14g.JPEG/NGYABC0175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