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트래블홀릭 와그잡입니다. 다낭여행을 다녀온지 벌써 일주일이 훌쩍 지났네요 날씨는 더웠지만 제대로 푹 쉬다온 여행이라 벌써 호이안과 다낭이 그리운데요. 다낭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호이안. 차없는 거리인지라 호이안올드타운에 갈때면 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걷고 또 걷게 되는데요. 날씨가 더워 오후 4시쯤 도착해서 호이안 올드타운을 돌아다녔는데 한시간만에 땀 범벅에 어찌나 피곤하던지 시원한곳에서 마사지를 받고 싶은 생각이 굴뚝!! 결국 마지막 일정에 호이안올드타운 마사지샵에서 90분간 마사지를 받고 마무리로 다낭까지 드랍을 서비스로 받았아 편안하게 돌아왔어요. 유네스코에 등재된 베트남만의 분위기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