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대기후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 우리 겨울에도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 1월 말 사이판 여행 후기 가져왔어요! 사이판 여행 후기 1월 초 삿포로에서 흉흉하게 매일같이 눈을 맞으며 추위에 오들오들 떨다가 뜨뜻하고 아늑한 사이판에 도착하니 휴양지 무드가 가득하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2박은 사이판 크라운플라자 그리고 2박은 센추리 호텔에서 지냈는데 둘 다 가성비가 진짜 좋았어요. 달러 환율 비켜! 그중에서도 첫날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다녀왔던 아타리 디너쇼 저녁 뷔페 너모너모 맛있고 공연 넘 잼있었거든요. 심지어 대중 앞에서 댄스도 갈겨버림... 휴~ 이러다 어디라도 나오면 동네 창피... 부끄럼쟁이 댄스 타임 후기도 남겨볼게.......
사이판 1월 2월 날씨! 렌트카 여행 후기 렌터카 비용 머스탱 오픈카! 옥색의 바다에 미세먼지 1도 없는 공기. 거기다가 푸른 하늘까지. 늘 가도 후회 절대 없는 곳. SAIPAN. 저번에 다녀왔을때 채도 높은 풍경에 감격했다. 구름도 두둥실 떠다니고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담달 사이판 날씨는 어떠할 예정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그리고 여행에 있어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렌트카 빌려본 솔직 후기도 올려봄. 제목에도 적어보았지만 붉은색의 머스탱이다. 역시 휴양지 가서 뚜껑 열고 달리는 오픈카가 제격인듯. 다가오는 새해에 또 이 멋진 휴양지를 가볼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일정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 우리나라에서 직항으로 바로 가는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