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김혜연입니다. 여유로운 평일 오후에, 집 근처에 있는 안산시 부곡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사실 도서관이라고 하면 조용히 책만 빌리고 오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 훨씬 더 다양하고 편리한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어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부곡도서관은 주택가와 공원이 가까이 있어, 찾아가는 길부터 동네 속 쉼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큰 규모의 도서관은 아니지만, 깔끔하고 단정한 외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건물 앞쪽에는 작게 조성된 화단이 있어 초록빛 덕분에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지더라고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건 조용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JfODUg/MDAxNzU2Nzc2NDYzODY4.CgiLSJWIOdG_dyyYsExvSIs_-J0Ojcdu29jE1Dck_YUg.L0Z8hdlgUqOoWDiXIhlRMHFGlkRoheewQbUP1GG07xcg.PNG/%BD%C3%B9%CE%C0%CC%BE%DF%B1%E2.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