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준비물 핸드폰 도난방지 스트랩 얼마 전, 친구들과 함께 요르단 여행 다녀온 김미오에요. 인생 처음으로 가보는 곳이라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서 보안과 관련된 해외여행 준비물을 많이 챙겨갔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잘 챙겨갔다고 생각되는 건 바로 '핸드폰 도난방지 스트랩'입니다. 어느 도시든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에는 소매치기가 있기 마련인데, 지가드 핸드폰 도난방지 스트랩을 어깨에 메거나 크로스로 메고 다니니까 완전 든든하더라고요. 게다가 여행지에서는 사진이나 영상을 많이 찍게 되는데, 스트랩을 손목에 감고 찍으니까 스마트폰을 떨어뜨릴 걱정도 없고 넘 좋았어요. 튼튼하고 예쁜 스트랩 해외여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JfMjY3/MDAxNzcxNzUyMTcyOTg3.39xkmCOV9UZ5JYZIxCFIxD9xyJw64fq7YVKd8rOBFkAg.T2Fs5LzrbuBdOHaYoW8M7Oe7DYFaOzQ8MYZzFVViWL0g.JPEG/19%BF%A9%C7%E0%C1%D8%BA%F1%B9%B0.jpg?type=s3" />
해외여행 크로스백 추천 소매치기 방지 미토도 방검가방 사용 후기 저번에 다녀왔던 마카오 여행은 날씨가 넘 좋았다. 보통 홍콩 마카오 하면 무더운 날씨를 떠올리곤 하지만 2월달에 다녀와서 비교적 선선하게 다녔음. 기본 맨투맨 긴바지 차림에 조금 더 기온 내려가는 날은 얇은 점퍼도 입고 갔으니까! 이날 해외여행 크로스백 딱 하나 매고 바깥에 돌아다녔는데 배낭이랑 캐리어는 파리지앵 호텔에 놔두고 와서 너무 편했다! 역시 여행은 가벼운 옷차림과 최소한의 짐으로 다니는게 가장 편하다. 마카오에서의 즐거운 시간. 주요 명소들은 다 돌아다닌 것 같다. 세나도 광장을 비롯해서 몬테요새랑 세인트 폴 성당 유적 주변도 돌아보고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