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행 가면 필수 통영야경 명소 통영카페
미항의 도시 통영. 예전엔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곳이죠. 지금도 그렇게 불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낮의 모습과 밤의 모습의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지난 주말에 당일치기로 다녀왔던 통영. 어쩌다 보니 통영야경까지 보게된 코스가 되었습니다. 통영야경을 보려면 고민스럽긴 합니다. 저녁 시간까지 통영운하 인근에 있어야 되니 야경을 위한 여행계획 세우기가 힘들수도 있겠네요. 디피랑까지 연계한 코스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비용도 만만치 않으니 그냥 통영대교에서 강구안 그리고 남망산조각공원 전망대 정도의 통영야경 코스를 정한다면 1시간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야경을 보고 카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