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달에 이사를 하면서 가지고 있던 소지품을 많이 정리했는데요. 새로 온 곳에서 정돈을 하다 보니 제가 치워놓고도 못 찾는 불상사가 종종 발생하더라구요^^; 공간도 낯선 데다가 새롭게 분류를 해둔 위치가 익숙해지지도 않았고요 ㅠ.ㅜ 그래서 비슷한 물건끼리 구분해두었더니 뭐가 들어있는지 몰라 매번 뚜껑을 열어보아야했는데요;; 수납 장인 친구가 라벨프린터 있으면 굉장히 요긴하게 생활 속에서 쓸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줘서 저도 써보게 되었습니다. 1. 사용하게 된 계기 수납함을 보기 편하게 구분하기에도 유용했지만, 그동안 주방 정리는 흐린 눈 하고 있던 저에게 유레카를 안겨준 잇템이기도 했는데요. 그동안 대충 넣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JfNjMg/MDAxNzQyNjA1MDM4MjE3.wsMq7sLqqIxtEp9UdB-KvtBQ3cbXP4zWROok0DASRyQg.8PS0EKdpWNtahtmYrPfTCGU4Fzw1YUmdDNHL80bRzIIg.JPEG/wlqdkswjdflfkqpfvmflsxjqmfkej4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