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 다합 한 달 살기 추억 장기 여행 이야기를 하면 꼭 빠지지 않고 하는 곳이 바로 이집트 다합이다. 2017년에 처음 방문해서 33일있고, 두 번째로는 2022년에 방문해서 2달 있었고, 2024년에 약 5주 정도 있다가 왔던 곳! 동남아 말고는 이렇게 여러 번 방문해 본 곳이 유일한 곳이 아닐까 싶다. 이번에는 2022년에 지냈던 이야기를 꺼내 볼 생각이다. 한 달 살기 생각하고 갔지만 결국 2달이나 지냈던 우리 집! 지금은 가유하우스로 변신해서 쏭쌤이 잘 살고 있다. 그리운 우리집 ㅠㅠㅠ 가자마자 라이트 하우스에 가서 홍해 바다부터 구경하고요. 마트 탐방을 갔더니 한국 라면 이 꽤 있는 게 아닌가.. ㅋㅋㅋ 대부분 불닭볶음면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