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1월 12일 갔던 기록입니다. 서울에 엄마생신때 올라가서 여기 저기 강행군으로 데리고 여행다녔습니다 우리 없으면 차가 없어서 여행을 못다니시는터라 올라가면 대부분 준호아부지 대동해서 여행을 다녀보고 있습니다. 나는 그냥 철원에 잔도길을 걷고 싶다하고 주상절리길도 멋지겠네 하고 갔는데 거기가 거기 같은곳이었어요 ㅎㅎ;;; 주상절리길이 철원잔도길이었어요 여기가 문제가 뭐냐하면... 걸어서 끝까지 가면 드르니매표소가 나오는데 돌아오려면 택시타고 돌아온다는거예요 갔다가 다시 돌아가기에는 우리 체력이 안될것 같았어요 우리가 걸었던 순담매표소 ->드르니매표소 까지의 시간을 사진정보로 확인해 보았더니 12시19.......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JfMjY0/MDAxNzcwODMxODg4NDI3.1BXDiHvwIANGoFNzIgP4nmLlW59j0QCQ_GjahOdi_Rgg.LAQU6rieRbj7rbxctuTS1O67U227NopQr4yH4qX3JiIg.JPEG/DSC0911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