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얼마 전에는 옷장에서 옷을 다 끄집어 낸 후에 정리를 했는데요.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이 여름맞이로 옷은 정리하는데 한 달에 일주일 정도 내 피부에 닿게 되는 생리대는 왜 그대로 사용할까 싶더라고요. 게다가 제 경우, 주기가 짧아서 운이 안 좋은 경우 한 달에 두 번이나 할 때가 있어 더더욱 생리대의 사용감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곤 하는데요. 이번에 쾌적한 착용감이 마음에 드는 추천템을 알게 되어 리뷰 가져왔어요. 보통 마트에 가면 생리대 종류가 크기나 두께, 소재 등에 따라 나눠지는데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런 정보만으론 입었을 때의 착용감까지 예측하기 어렵죠. 그런 점에서 이번에 유한킴.......
안녕하세요 여러분, 수여니에요! 매달 찾아오는 그날, 꼭 사용하게 되는 게 생리대인데요. 제가 잠을 잘 때 뒤척임이 심해 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를 선택해 봤어요. 유한킴벌리 좋은느낌에서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은 썸머 에디션으로 입는 오버나이트와 데이패드 2종으로 출시했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입는 오버나이트는 숙면 템으로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제가 숙면을 잘 취하지 못하는 탓도 있겠지만 뒤척임이 심한 편이라 속옷처럼 입는 생리대라고 하니 빈틈 없이 막아줘서 샐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수많은 브랜드를 사용해 보기도 하고 생리대 추천을 받아써봤지만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뭘 써도 답답함.......
여자라면 매달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생리대! 그동안 마트에서 아무거나 눈에 보이는대로 써오다가 언젠가부터 피부에 직접 닿는만큼 내 몸은 내가 아끼자 라는 마음으로 흡수력, 착용감 등을 더 꼼꼼하게 체크해서 선택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어요. 최근에는 양이 많은 날에도 산뜻한 오버나이트 제품 알아보다가 화이트 수퍼흡수 드림가드/드림핏 수퍼롱 오버나이트 2종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잠을 잘 때면 뒤척이면서 자는 습관 때문에 침대 시트에 혈이 새서 첫째날, 둘째날이면 침대시트를 세탁해야 하는 날이 부지기수였는데요. 이 제품은 순간 흡수로 샐 걱정 없고 들뜸없이 밀착되어서 그날에도 상쾌하고 산뜻해서 역시 화이트 제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