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이번 주 도쿄 출국을 앞두고, 지난 도쿄 여행에서 갔었던 나리타 공항 대한항공 칼 라운지 후기를 부랴부랴 올려요! 나리타 공항의 대한항공 출국장은 터미널1입니다. 터미널1에서 내린 후 출국장 안내를 따라가면 금세 출국장에 도착해요. 바닥에 안내가 있으니 바닥을 잘 보고 따라가세요! 대한항공 체크인 카운터는 D에 있었습니다.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모닝캄과 일반 승객의 라인이 정해져 있어서 자신의 탑승권에 맞춰서 체크인과 셀프드랍을 할 수 있어요. 저는 모바일 체크인을 했기 때문에 곧바로 셀프 드랍으로! 바코드 리더기에 모바일 탑승권을 스캔하면 짐 태그를 받을 수 있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JfMTIz/MDAxNzQzNTk1MTI4MzI1.aA82CkFGByBDxH75hwsjx1CfcwQqyitSGjAnsSOJfqYg.5ke3RuQRVY7xJ71m0s7aseuElDcbGnTKoqCOVigVjjIg.JPEG/IMG_904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