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 8월, 무더위를 피해 가족들과 친구 가족까지 함께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영흥도는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요, 서울 인근에 이렇게 좋은 여행지가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놀라웠습니다. 대부도는 몇 번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영흥도는 처음이라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떠났고, 막상 도착해 보니 공기도 맑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도착하자마자 만족감이 확 올라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숙소로 선택한 곳은 바로 영흥도펜션타운이었습니다. 이곳은 일반 펜션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해수풀장을 비롯해 방갈로, 농구대, 미니 풋살장, 족구장, 노래방, 트램플린, 해먹까지… 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FfMTIy/MDAxNzU1NzYzMzEyOTM1.XIgsgTXrwj2zNyfEyIp2c1CxqTRha78ieTFPn56UtlQg.vCkt9h6yhiWahXQlFSdz2RRn_WUrbkAXXq3ArTwg-Usg.JPEG/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