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CGV 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 제작발표회에 송혜교가 1억 대의 명품 팔찌를 착용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영화 '검은 수녀들'은 2015년 개봉한 김윤석, 강동원 주연의 영화 '검은 사제들'의 후속작으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인데요. 2025년 1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요. 함께 출연한 배우 전여빈이 송혜교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해 두 사람의 케미도 관심을 모으고 있답니다. '검은 수녀들' 제작보고회에서 전여빈은 송혜교에 대해 "학창 시절부터 선망의 여신이었다. 닮고 싶고 만나고 싶은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