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직무기술서 에 올라온 키워드 그대로 써도 되나요 feat. 레쥬메 합격 치트키 많은 분들이 레쥬메 작성하시면서 고민하시는 부분이 '키워드' 를 그대로 써도 될지 아니면 조금 돌려서 쓸지 입니다. 오늘은 이부분에 대해서 제 실제 경험담을 같이 말씀드려봅니다. 로나메 경험담은요, 저는 그동안 role and responsibility (맡게될 업무) 와 qualifications (자격요건) 에 언급된 '핵심 키워드'는 토씨하나 안바꾸고 그대로 써서 합격해왔습니다. 사실 JD 라는 것은 나를 평가할 면접관들 중에서도 '나의 직장 상사 (direct manager)' 가 될 사람이 쓰는 '공식공지' 이기 때문에, JD 언급내용 중 가장.......
기업의 JD 직무기술서 를 안보고 동일한 레쥬메로 계속 지원한다면 많은분들이 문의주시는 내용이 '똑같은 레쥬메로 비슷한 직무를 다 지원해도 되나요?' 입니다. 오늘은 해당 부분에 대하여 도움드리겠습니다. 합격하려면 무조건 해당 기업, 직무의 JD ! 레쥬메를 쓰는 목적은 딱 1개 입니다. '합격' 을 위해서, 즉, 내가 원하는 기업과 직무를 get 하여 커리어 쌓아가기 위함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targeting 하고 있는 '정확한 회사와 직무' 맞춤으로 레쥬메를 작성하셔야만 빠르게 합격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내가 지원하려는 회사와 직무는, 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JD가 당연히 다 다를 것.......
프로필 과 경력 부분에 I 라는 단어를 사용할지 고민이라면 레쥬메 주어는 모두 '나' 이기에, 내가 쓰는 레쥬메의 주어는 당연하게도 '나' 입니다. 우리, 그, 그녀, 당신, 나의 매니저, 팀원들 이 아닌 바로 '나 자신' 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레쥬메에 올라가는 모든 불렛포인트의 주어는 '나' 인것은 당연하기에, I 를 직접 언급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나의 개인기록용 메모장이나 엑셀, 노션과 같은 플랫폼을 생각한다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작성할 때 '내가 뭘 했다. 난 이때 어떤 것을 처리했었고 ~' 식으로 적기 보단 '언제, 어떤일, 어떻게 함' .......
강의종료 | 3주간의 서울시 노원구청년일자리센터 X 로나메 강의 | 서칭 레쥬메 영어면접 신청자수는 강의당 약 150명 실제 수강생 수는 강의당 약 100명 3주간 참여해주신 약 300명의 수강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꼭, 원하는대로, 합격꽃길만 걸으세요! 지난 4월 한달간, 11일 - 18일 - 25일 이렇게 3회에 걸쳐서 '외국계기업 입사 및 해외취업' 에 필요한 '서칭 - 레쥬메 - 면접'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3주간, 신청해주신 약 500명의 분들과 실제 강의에 참석해주셨던 약 300명의 수강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년 2023 한해에 진행된 강의에서 받았던 좋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번 2024 강의가 다시.......
특강 종료 | 서울대학교 학부생 대상 영문이력서 작성법 너무나 감사하게도, 2023 에 이어 2024 에도 서울대학교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영문이력서 작성법' 특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더 많은 분들이 '외국계기업 입사 및 해외취업' 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에, 제가 현직에서 약 10년동안 직접 부딪히며 깨닫게된 '정말 현실적이고 꼭 필요한 정보들' 로만 꽉 채워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학부생들의 수강과목은 '글로벌 인턴십 1' 이었고, 저는 해당 과정 내에 '영문이력서' 특강 강사로서, 약 2시간 동안 '레쥬메(resume)' 에 대한 A to Z 를 전달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