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라츠유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겨울에는 패딩만큼 따뜻한 아우터도 없지 않나 싶은데요. 요즘에는 디자인도 예쁜 게 많이 나와 찾아보곤 하거든요? 그중 최근 태연이 착용한 화이트 컬러에 플라워 패턴이 보이는 숏패딩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날 태연은 하늘색 니트에 함께 착용해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여기에 양 갈래로 머리를 땋아 귀여움까지 더해졌더라고요. 최근 라디오 출근현장에서 웬디도 같은 브랜드의 패딩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었어요. 웬디는 청바지에 화이트 이너와 핑크 컬러의 니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답니다. LOTSYOU 라츠유 Fluffy Floral Puffer Jac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