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혹시 눈물의 여왕이라는 드라마를 아시나요? 저는 참 재밌게 봤는데 주인공이 떠난 독일여행에서 익숙한 장소가 눈에 들어와 포스팅을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긴 유럽여행을 기간 동안 참 다양한 풍경을 봤지만 가장 인상 깊은 명소가 바로 상수시 궁전이었습니다. 수도 베를린의 도심을 기점으로 약 25km 떨어진 포츠담은 RE1 노섬을 이용하면 30분 이내에 닿을 정도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20개나 되는 강과 호수를 품고 있는 중급의 도시는 약 1/4 정도만이 도시 지역이고 나머지는 모두 녹지로 이뤄져 있습니다. 전체 면적이 넓지만 막상 둘러볼 곳이 그리 많지 않다는 뜻이죠. 더치 쿼터에 들러 도심의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