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자치경찰단, 산림훼손 사범 강력 대응..올해 26건 적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078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최근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산림훼손 사범에 대해 강력 대응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치경찰단은 최근 3년간 총 223건의 산림훼손 관련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산림훼손 사건은 2022년 70건에서 2023년 82건으로 증가했다가 2024년에는 71건으로 감소했다. 자치경찰단은 이러한 추세가 부동산 거래 하락 등 경기침체와 연관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올해 3월 기준으로 검찰 송치 및 수사 중인 산림훼손 사건이 26건에 이르는 등 다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자치경찰단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JfMTcy/MDAxNzQzNTU3Mzg5NzU3.XB1gzzhTkBGywJsozjGRaUG-y5X4JynqjAdQtMv1fVIg.Qjp4DrqvaPOThHdlsBq5Gh4Z7WM-Fv0PcH5sOclqe_Qg.JPEG/301078_290068_3932.jpg?type=s3" />
제주자치경찰단, 도내 최초 시간제 속도제한 도입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087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을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야간 시간대(오후 9시 ~ 익일 오전 7시) 속도제한을 완화하는 ‘시간제 속도제한’을 도내 최초로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신산초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산치안센터부터 신산보건진료소까지 320m 구간에서 적용된다. 통학 시간인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어린이보호구역에 일률 적용되는 30㎞/h 제한속도가 유지되며, 통행량이 적은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