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버스를 타고 떠난 영월 여행 영화 속 단종의 흔적을 따라 걷다 저는 특별한 여정이 없을 땐 훌쩍 떠나곤 했던 곳. 차를 갖고 가든, 무궁화 열차를 타고 가든 서울에서 2시간 거리이니 가까운 것도 또 다른 매력입니다. 이렇듯 강원도 영월은 서울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이지만 자연 풍경과 역사 유적을 함께 만날 수 있어 많은 여행자가 찾는 여행지입니다. 그래서 저 역시 특별한 계획이 없을 때면 종종 영월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어제도 그런 날이었습니다. 특별한 일정이 없던 날, 문득 떠오른 곳이 바로 영월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차를 몰고 가거나 청량리역에서 무궁화 열차를 타고 찾았던 곳이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방법을 선택.......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ZfMTY0/MDAxNzcyNzQ5NzAyNzUw.vg9hVchzS_-XZpgWIJoqQw8n-E3r_cMMK5FELRgbYl4g.mwj6DMf5ObvjkDVRSp33QBVcZYFZQhZcnHTKGOZhge4g.JPEG/15014.JPG?type=s3" />
영월은 고요한 자연 속에 단종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여행지입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다시 주목받은 단종의 흔적을 따라, 청령포와 영월 장릉, 한반도 지형의 절경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는데요! 역사와 풍경, 그리고 단종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영월 여행 코스를 소개해 드릴게요 ⛰️ 왕과 사는 남자 단종 코스 ⛰️ ① 청령포 (청량리역에서 3시간 54분, 청량리역 > 제천역) → ② 영월장릉 (자차 3분, 2.4km) → ③ 한반도지형 (자차 16분, 15km) → ④ 박가네 (자차 18분, 16km) 1. 청령포 ◇ 운영시간 : 화~일 09:00~18:00 (입장시간 17:00까지) ※ 휴무일: 매주 월요일, 설/추석 당일 ◇ 이용.......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ZfMjYx/MDAxNzcyMDk1NjM1MDU2.KVHAItR_0upXlsveBj6v_yq2tfJzkQCDKiVKuGyTmX0g.vuglOhqYaY4fXQ1NPDBU-HJu1u_0QSxnA5g6FwSe634g.PNG/%BF%D5%BB%E7%B3%B2_%BF%B5%BF%F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