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김포공항에 갔다가 '6월은 여행 가는 달'이라고 쓰여있는 커다란 그림판을 보았어요. 6월은 성수기가 시작하기 바로 전이면서, 날씨도 따듯하기 때문에 여행하기 좋은 달 정말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얼마 전에 주말을 이용해서 2박 3일 동안 제주도에 다녀왔는데요. 제주도 가서 특별한 거 안 해도, 렌터카 빌려서 한 바퀴 드라이브하면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어 너무 좋더라고요. 특히 제가 제주도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소인 성산 일출봉은 제주도 갈 때마다 거의 항상 들리는 것 같아요. 오늘은 여름 휴가를 앞두고 국내선 이용해서 여름휴가를 출발하는 분들을 위해 김포공항 근처 주차장 후기와 팁 남겨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