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등산, 한편의시를위한길 봄나들이 산행
지난 주말 노적봉 4인의우정길 등반 이후 다시 찾은 노적봉. 이번에는 한편의시를위한길 을 다녀왔다. 바윗길 이름으로는 설악은 물론 우리나라 통 털어 가장 아름답다는 평을 듣고 있는 초급 릿지 코스로 소토왕골과 토왕골 주변으로 펼쳐진 멋진 풍경과 함께 가볍게 나들이 가듯 다녀오기 좋아 인기 많은 루트. 개념도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한편의시를위한길 루트는 총 8피치, 5.5 ~ 5.7급으로 난이도는 낮지만, 추락시 큰 부상의 위험이 있어 자기 확보는 항상 필수. 피너클지대를 기준으로 1~5피치 하단부, 6~8피치 상단부로 나누고, 하강은 노적봉 정상 하강점을 이용해 60자 3번 또는 30자 6번으로 나누어 진행할 수 있겠다. 이번 산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hfMTU4/MDAxNzQ4Mzc5MzUzMjE2.vSxAkj3dlLjjgp4a-K8PGuEgtktdOjiYizhArU8WnZIg.X8uyihQHmdJ6z4cqLppRTbEYTMtfBPo3Y-fHCVmP9Hkg.JPEG/174837935233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