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기대되는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8곳에서 만나요! 8개 본·분관에서 39개 전시, 634회 교육 진행 ‘서울시립미술관’은 지난 2026년 1월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장기 운영 방향 및 2026년 전시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올해 3월(예정) 서서울미술관 개관으로 8개 본·분관 체계를 완성하고, 각 관의 고유성을 강화하면서도 유기적인 하나의 미술관으로 통합 운영에 나선다. ‘모두의 다음을 짓는 미술관, SeMA’를 새 비전으로 선정하고, 2026년 8개 본·분관에서 ▴전시 총 39개 ▴교육프로그램 총 634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유영국, 오윤, 조숙진, 권병준, 이슬기, 김희천 등 한국 근현대 작가들을 새롭게 조명하는 개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zBfMTMg/MDAxNzY5NzQ5MjgyNzAx.hnZXxQNMFPuGQv2-UVhVpOgZ0F3OnGLnJqZ3smLtqCwg.LzqQ8-MPkcYYDHl-XRwjwB7au8GRKlZy5MNqQLdFuHYg.PNG/%BC%AD%BF%EF_%BD%C3%B8%B3_%B9%CC%BC%FA%B0%FC.png?type=s3" />
2024 감귤아트전 ‘귤빛이 물들다. 예술로 이르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520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2024 감귤아트전 ‘귤빛이 물들다. 예술로 이르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이 23일, 24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해설을 들으며 작가의 작품세계 및 제작방식을 이해하고 작가의 작품 및 제작 기법 등을 활용한 미술체험 프로그램이다. 이강인 작가는 성인을 대상으로 ‘실크스크린 이해하기’, 이율주 작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만의 감귤창고 만들기’수업을 진행한다. 참가자 인원은 강좌당 요일별로 8명씩 총 3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접수는 11월 12일 오전 9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