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의 취재 협조로 숙박만을 지원받아 직접 다녀온 후기입니다. 10월이 되면서 떠나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가 마카오(Macau)다. 이 시기엔 점점 습도가 내려가 쾌적해지고,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날씨가 이어진다. 예전부터 홍콩과 비교할 때마다 마카오 호텔만큼은 우위라고 생각해왔다. 퀄리티와 시설 수준 차이가 아니라, 같은 숙박 요금 기준으로 봤을 때 머무는 객실 크기와 등급에서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올봄에 각각 20만 원 초반대를 머물렀는데, 홍콩은 3성급에 아담한 객실이었다면, 마카오 숙소는 5성급의 넓은 객실과 조식, 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었다. 그렇다 보니 가까운 해외여행지로 '가성비 호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JfMjMw/MDAxNzYwMjc3MDE0ODc5.d10CKPCnRVrRKhIpaXeLxmNKoUm_NJXpDKy-0plkpGYg.zGzbxK7Z0ZVGysUqbNWbRipxtB3jQfdMeDy9xKY6_fMg.JPEG/마카오호텔_안다즈_숙박_후기.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