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핫플 나들이 (보어드앤헝그리, 크리스찬 디올, 뵈르뵈르 성수본점, KZM)
분명 봄이 되었건만 체감적으로 경기가 어렵다는게 체감적으로 느껴지는 금요일.. 그래 이렇게 시간이 날 때 아내와 못한 데이트라도 하자고 성수동 핫풀 나들이를 즉석으로 나가봅니다. 평상시 아내가 꼭 먹어보고 싶어다는 보어드앤헝그리부터 방문해보네요. 실상은 대부분 수제버거 사진만 있어요.ㅎㅎㅎ 성수동 보어드앤헝그리는 작은 아파트단지 앞에 위치해있고 그 옆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도 있더라고요. 성수동 자체가 지금생각해봐도 이상해요.. 2010년까지는 가로수길.. 그 이후에 성수동이 뜨기 시작했는데 저희 세대에 이지역은 자동차 고치러 다니던 곳이어서 ㅎㅎ 현재는 '한국의 부르클린' 이라나...어쨋든 성수동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