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공항에서 출국할 때 이용했던 대한항공 칼 라운지 이용 후기 공유해볼게요. 후쿠오카에서 인천으로 가는 대한항공은 아침 10시 35분 출발. 아침 7시에 호텔에서 나와 공항으로 넘어갔어요. 하카타 숙소에서 후쿠오카 공항은 지하철로 10분이면 오는데, 국제선 터미널은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이 되지 않았어요. 국내선 터미널에서 연락 버스로 갈아타고 약 15분 정도 가야 하는데, 버스 내부는 서울의 출근 버스 만큼이나 붐볐습니다.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 터미널 도착. 체크인 카운터에 일찍부터 긴 줄이 서 있네요. 대한항공 모닝캄 회원이어서 전용 라인으로 체크인을 빠르게 받았습니다. 30분 이상 시간 세이브~ 대한항공 인천행 탑.......
오사카 후쿠오카 여행을 마치고 어젯밤에 귀국한 김미오에요. 이번 오사카 후쿠오카는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후쿠오카 공항 라운지 Lounge Fukuoka를 이용했답니다. 인천공항 라운지들에 비하면 정말 초라하지만... 그래도 있는게 어디냐며! 체크인은 2시간 전부터 후쿠오카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은 저녁 8시 40분 출발. 인천공항이 보통 출발 3시간 전에 체크인 카운터를 열기 때문에 당연히 그 시간 생각하고 룰루랄라 갔는데...? 후쿠오카 공항은 출발 2시간 전부터 체크인 카운터를 연다고 하더라고요? 20시 40분 출발이면 18시 40분에 연다고... 그래도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 있어서 그런지 18시 20분쯤 업.......
얼마 전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었는데요 항공 요금과 호텔 비용도 저렴하고 엔저에 물가까지 낮은 편이며 비행 탑승시간도 1시간 살짝 넘는 편이라 당일치기로도 다녀올 수 있고 1박 2일 정도로 다녀와도 잘 먹고 다니면서 쇼핑도 즐길 수 있는 부담 없이 가기 좋은 여행지인 거 같아요 이번에 후쿠오카 다녀올 때 이스타를 탑승해 다녀왔었는데요 비행시간이 짧은 편에 비행기 출국 및 귀국 시간도 괜찮았구요 여행을 모두 마치고 후쿠오카 공항 특히 공항라운지 이용후기 및 이용 방법 등을 상세히 알려드릴게요 후쿠오카 공항 이용객 중에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많은 거 같은데요 그도 그럴 것이 하루에 인천공항에서 후쿠오카까지 무려 2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