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과 함께 청년, 중장년 구직자 위한 고용서비스 집중 제공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일자리 수요데이」를 운영해 지역산업 특성에 따라 구인기업과 구직자에게 집중적으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부터 7월까지 총 2,889개 기업이 채용행사에 참여했으며, 5,683회의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8월 22일부터 운영되는 '일자리 수요데이'는 지역 청년과 중장년들이 적합한 기업을 탐색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업합니다. 서울고용센터의 경우 한국항공우주산업(주)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현대백화점 등의 대기업이 릴레이 참여하는 직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