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의사" 나는솔로 23기 순자 첼리스트 금수저 여행 패션. jpg 역대 나솔 순자들은 순수, 순진, 순박, 빙구 눈웃음 등의 이미지 담당이었는데요. 나는솔로 23기 순자 역시 등장과 동시에 딱 봐도 순자구나 싶었던 특유의 밝은 기운이 느껴졌죠! ㅋㅋㅋ 살면서 고생 안 해봤을 것 같은 부잣집 막내딸 느낌 물씬 풍기는 순자의 등장이었는데요.+_+ 그녀의 직업은 돈 많이 들어가기로 악명 높은 첼리스트였습니다. 순자의 첼로는 현재 가격으로 약 1억 후반 정도라고 하며 고등학교 때 아빠가 사주셨다고 하는데요. 아버지의 직업은 의사이며 서울 자가에서 유복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자녀에게 공부 강요하지 않는 전형적인 부잣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