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제주 여행을 계획하면서 11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을 꼼꼼히 잘 알아보고 코스를 짜서 다녀왔는데요. 이색적인 볼거리들 덕에 눈에 즐거웠고 제주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먹거리로 입호강했던 일정이라 소개하여 드립니다. 01 노형수퍼마켙 노형수퍼마켙은 매일 9시에 오픈해서 저녁 19시에 마감을 하는데 큰 규모만큼이나 주차장도 컸고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유명한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가깝고 대로변 옆에 있어 찾기 쉬웠습니다. 전시관은 내부로 들어서니 아날로그 분위기가 느껴지는 옛날 수퍼를 그 시절 똑같이 재현해 놓으셨는데요. 특히 처음 마주했던 흑백 공간은 만화책 속으로 들어온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