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자유여행 중에 소소하게 도심 속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국제거리! 그냥 구경 하면서 걷는 것도 좋지만 맛있는 오키나와 맛집과 달콤한 카페, 그리고 쇼핑까지 야무지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는 곳인데요. 그럼 이번엔 오키나와 국제거리의 매력을 소개해 볼 테니 참고해 보세요! 오키나와 국제거리 오키나와 자유여행 중에 꼭 들려야 하는 국제거리는 다양한 상업 시설들이 몰려 있는 곳으로 저는 이번 오키나와 여행 중에 2박이나 한 곳으로 주변에 편의 시설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호텔, 맛집, 카페, 쇼핑 상가들이 있어서 일본 여행의 매력과 소소한 국제거리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던 곳이랍니다. 모토무라 규카츠 오키.......
이번 오키나와 여행 때 숙박했던 #오키나와호텔 #오키나와숙소 하얏트 리젠시 세라가키 아일랜드 객실도 조식도 수영장도 프라이빗 비치도 다 마음에 들어서 호다닥 소개해볼게요 🥰 한국인 직원 상주 오키나와에는 하얏트 리젠시가 2개에요. 하나는 나하, 다른 하나는 세라가키에 있는데, 저희는 만좌모 근처 세라가키에 머물렀어요. 로비 앞에 렌트카를 세워 짐을 내리고 운전자만 주차장에 가서 차를 세웠습니다. 로비랑 주차장 사이가 걸어서 한 5분 정도? 만약 더운 날씨에 걷기 싫다면 기다렸다가 버기카를 타도 된답니다. 버기카는 3-4분에 한 대씩 운영 되더라고요. 버기 운영 시간 7:00-22:30 체크인하러 프론트데스크로 갔는데 한국.......
정말 오랜만의 일본 오키나와 자유여행! 하지만...! 하필 여행 첫날부터 태풍이 오고 있어서 날씨가 맑았다가 흐려졌어요. 10월 말에 태풍이 웬말이냐? 정말이지 전 세계적으로 올해는 날씨가 이상했어요. 그래도 어쩔 수 없으니 오키나와 렌트카 대여해서 열심히 다녀 본 2박 3일치 여행기 풀어봅니다. 오키나와 도착한 날 오후까지는 그래도 굉장히 쨍한 딱 상상하는 그 날씨였는데요. 10월~11월 중순까지 오키나와 날씨는 후덥지근한 동남아 날씨와 비슷해요. 물놀이하기 딱 좋은 더운 날씨인데요. 여행 3일차인 지금은 태풍 영향권으로 비가 오고 흐리지만 그래도 내일부터는 맑을 거 같아요! 이번에 오키나와 날씨를 네이버에서 검색해 봤는.......
오키나와 자유여행 렌트카 없이 뚜벅이로 가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슈리성 소개해 볼게요. 대부분의 일본 오키나와 가볼만한곳들은 공항이 있는 나하시내에서 멀어서 렌트카 없이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엔 다소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대중교통으로 아예 여행이 안되는 건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고요! 저도 실제로 뚜벅이 오키나와 자유여행 다녀왔거든요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제 블로그의 오키나와 폴더를 확인하세요) 지금 소개해 드릴 오키나와 슈리성은 나하시내 국제거리에서 유이레일 혹은 버스를 타고 30분이면 도착하는 관광지입니다. 제가 오키나와 자유여행할 때 숙박했던 호텔 바로 앞이 유이레일 정류장이라 체크.......
우리나라에서 2시간 30분 가까운 비행거리이면서 항공권 가격도 저렴하고 안전해서 아이랑 가족여행, 커플 여행 등 누구랑 떠나도 좋은 일본 오키나와에요. 가깝기 때문에 훌쩍 2박 3일 또는 3박 4일로 떠나기 좋은 해외여행지인 오키나와의 날씨부터 먼저 알아볼게요. 오키나와는 겨울인 12월~2월에도 낮에는 기온이 20도까지 올라갈 만큼 연중 따듯한 날씨를 가지고 있어요. 9월 말 요즘에도 낮 기온은 30℃, 최저 기온은 24℃로 쾌적하고요. 10월 : 최고 28℃, 최저 기온 21℃ 11월 : 최고 24℃, 최저 기온 18℃ Okinawa의 가을은 정말 여행하기 좋은 날씨이죠? 태풍 시즌은 보통 7월부터 9월 말까지라, 10월과 11월 가을에는 태풍 걱정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