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챕터를 지나니 옛 서울역이 문을 닫은 후 그동안 굳게 닫혀있었던 플랫폼으로 가는 통로가 오픈된 모습이 보입니다. 아마 저도 예전에 이곳을 통해 플랫폼으로 이동해서 기차를 탔을 텐데요. 너무 오래된 기억이고... 이곳이 복원 당시에 어느 정도 내부 구조가 수정이 됐을 것이기 때문에... 제 옛 추억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 이 출구 옆 플랫폼이 있던 공간은 서울의 100년 역사를 소개하는 작은 박물관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제가 재밌어할 만한 공간이 등장했군요. 역시 저는 미술작품보다는 이런 박물관이 더 제 취향에 맞는 것으로.. ㅋㅋㅋ 이곳이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곳이기 때문에, 전시물도 일제강점기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VfNjEg/MDAxNzY0OTA0NjIzMjM1.PZVVGEg0JyEjubyQfeYooP88lYDnb8pjJopdH5hnTfcg.SJje8mJGPnwCtzRm1XUl3f_TNKMwefsZg9GcXb5u5gcg.JPEG/메인_박물관_여행_2025_(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