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음식이 먹고 싶을 때마다 찾아가는 김미오의 베트남 다낭 맛집 포비엣큐 🥰 이번에도 역시 신나게 달려가서 먹고 왔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맛이에요. 쫀맛탱!!! 로컬 베트남 할머니가 셰프 포비엣큐는 베트남 할머니가 셰프이신데 1950년대에 다낭에서 태어났고 1970년대부터 프랑스, 미국 호주에서 요식업을 하시면서 경험을 쌓으셨다고 해요. 그리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서 2016년에 포비엣큐를 오픈하셨다고 합니다! 현지인이 운영하는 곳이라 베트남 음식 맛은 보장🥰 이번에 가니까 의자가 싹 바뀌었더라고요. 등받이가 높은 의자들을 배치해두어서 각각의 자리가 상당히 프라이빗해졌답니다. 내부는 에어컨도 시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