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중앙회를 시작으로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하여 취임 인사 및 노동 현안 관련 의견 나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24일(목)에 취임 이후 중소기업중앙회를 시작으로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를 잇달아 방문하여 회장과 임원진을 만나 노동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1> 중소기업중앙회(9:30, 회장 김기문) 김기문 회장은 “취임 후 경제단체 중 첫 방문으로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준 것에 대해 감사한다”라고 하면서, 근로시간 단축, 중대재해처벌법, 최저임금, 노조법 2·3조 개정 등에 대해 중소기업계 의견을 충분히 듣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요청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RfMjgg/MDAxNzUzMzQxNTI4NTg3.mypqGUyW9-BhruLojlQ3e5u65NdIIUwyUq0UmKpZr1Qg.EjcxqMbm7J02M4TKrlz5P86BNVHoNxXTT9y9Af3qpcA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Recovered-Recovered-Recovered.png?type=s3" />
흙으로 삶을 빚다…바다 품은 해녀 미소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115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2025년 문화갤러리 세 번째 전시로 15일부터 조형예술가 김영훈 작가의 '바당질 해녀' 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바당질’은 바다에서 물질하는 해녀의 일상을 뜻하는 제주어다. 작가는 생존의 터전이자 삶의 무대인 바다에서 살아온 여성들의 모습을 흙으로 빚어 따뜻하게 표현했다. 이번 전시는 투박하지만 진솔한 이웃 해녀들의 삶을 토우(土遇: 흙으로 만든 인형)와 설치작품으로 구현했다. 작품 속 해녀들의 얼굴에는 고된 일상 속에서도 잃지 않는 미소와 자긍심이 깃들어 있다. 김영.......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FfMjgx/MDAxNzUzMDQzNjIyMzUw.KLsI204k-OAWemGpflGisQ5DR_V_HvkKTUfmYVPt5R8g.IIQjterwNXtDeNHpvhnKs2_iPhw3FTVujfrp0AIUwCEg.JPEG/306115_294605_471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