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을 마무리하면서 내가 꼭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요 4년 동안 다녀오지 못한 일본을 다녀오는 일이다. 코로나 팬데믹이 유행하기 전에 김해에서는 김해와 기타큐슈를 오가는 직항 노선을 진에어가 유일하게 운행했었지만, 아쉽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항공 노선을 줄이면서 김해와 기타큐슈를 오갈 수 있는 직항 노선이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일본 도쿄와 오사카를 오가는 노선은 줄었다고 해도 여전히 진에어 최저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지만, 나는 사람들이 지나치게 붐비고 더운 지역보다는 조금 더 여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는 후쿠오카나 기타큐슈를 선호한다. 후쿠오카와 기타큐슈만 가더라도 나와 같은 오타쿠가 즐길 수 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RfMTkg/MDAxNzU2MDE1MDE4MzEw.6vdNa094rnzO-R-hbDW2yg2i2QnarmVLGyd5N31V65Ug.mxGGUgBeIW1FJwm_bLuKCGncnG3vLreTbIS7-Qk3Yusg.PNG/%C1%F8%BF%A1%BE%EE_%281%2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