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희 할머니가 올해 90세가 넘어가시면서 치매도 오고 거동도 불편해지면서 혼자서 집에서 지내시기가 어려워지셨어요 요양원에 대해 왠지 편견이 있어 처음에는 가족들이 꺼녀했었지만 가족들과 상의 끝에 집에 계신 것만이 할머니를 위해서도 능사는 아니다 생각되어 꼼꼼하게 알아 보고 최종적으로 닥터정 요양원을 선택했습니다 시설 좋은 여러 요양원 몇 군데 다니면서 상담해 보았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닥터정 요양원을 선택한 이유는 시설도 빠지지 않지만 무엇보다도 좋았던 것은 정말 어르신을 위하는 마음이 담긴 내실에 신경을 쓴 요양원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지하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FfMTEy/MDAxNzQ0MzM5Mjc1MjYy.JvnHoMWedz3k1MzUAaoexxvFhI3M-AFq4ZRt-nVDT6wg.lcPDaHZ4Z3zO0g37wbPH1Uw7Hkg4CfpvIV0y55A9AAUg.PNG/image.png?type=s3" />
정정하시던 할머니께서 최근에 당뇨가 관리가 잘 안되시고 거동도 불편하셔서 편안하게 모실 요양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셨던 데다가 치매가 시작되셔서 넘어지시는 경우가 잦고 집에서 혼자 계신 것보다는 가까이서 돌봐줄 수 있는 요양보호사가 있는 요양원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꼼꼼히 알아보고 왔습니다. 평택에 있는 교통이 좋은 곳을 기준으로 알아보았는데요. 여러군데에 전화로 먼저 이야기해보고 느낌이 좋은 곳으로 추려서 방문하기로 했어요~ 평택요양원 닥터정이라는 곳이 의사가 직접 운영하는 곳이고 서정리역 근처 도보로 10분 이내에 있다고 하여서 직접 방문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 약속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