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넛 아크릴네임택 지난주 영국으로 일을 하러 다녀왔다. 정확하게는 웨일즈, 스완지의 서쪽에 있는 작은 소도시 시골마을이었다. 기독교 관련된 영상과 사진을 찍으러 다녀왔던 이번 여정에는 여행용 캐리어와 백팩을 챙겨서 다녔는데 제대로 된 네임택이 없어서 굉장히 짐 찾는데 고생을 했다. 그래서 이번에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만나게 된 체스넛 아크릴네임택은 더 반가운 솔루션이었다. 이런 네임택이 진작 있었다면 아마 이런 여행에서도 캐리어를 찾을때 더 안심하고 다닐 수 있었을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지만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되었다. 다음 여행에는 꼭 이 네임택을 여행가방에 달아주어야겠다. 이 아크릴네임택은 이렇게 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BfNzUg/MDAxNzU1NjQ4MTY5MDEx.WLgZ6z-Q8bIxsh2a829ZfwqA_hKBpkDaFy7KJ1VRTesg.kzLiiKOgUxnNijPUJSzdJp2onQwZ7jx7EqLWRbBcGzgg.JPEG/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