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렌트카 여행 사진, 글 ©️ 나나 최고의 휴양지 미주 하와이. 휴양과 액티비티를 적절히 즐길 수 있는 곳이라 너무 좋고 또 가고 싶은 여행지로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 중 빅아일랜드는 화산국립공원을 사랑하는 여행자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힐로공항으로 들어가서 그 일대를 돌아보는 경로를 추천한다. 자유여행 하면서 휴식을 추구 했기 때문에 숙소 근처 비치에 자주 놀러갔다. 차에 타월이나 돗자리 서핑보드나 스노클장비 들고 간식까지 챙겨서 가면 온종일 놀 수 있으니 이보다 더 힐링이 어디있나~ 칼스미스 비치 공원 Carlsmith Beach Park 오늘 소개하는 첫번째 비치는 힐로에 있는 칼스미스비치공원이다. 공원이 조성이 참.......
LA에서 5시간 30분 비행기를 타고 6일 전에 하와이에 도착했다. 하와이 여행을 하고 싶단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었는데, 마침 우리가 있던 LA에서 가까웠고, 시간 여유가 생겨 2주 동안 하와이 자유여행을 하기로 결정했다. 마우이섬 4박 5일 빅아일랜드 5박 6일 오아후섬 4박 5일 LA에서 바로 마우이섬으로 왔다. 하늘이 참 파랗고, 날씨가 따듯했다. 하와이를 대표하는 색은 무지개. 하와이 인사말인 aloha는 '사랑' '연민'이라는 뜻이다. 하와이 자유여행 첫째 날의 일몰. 야자수 사이로 바라보는 일몰이 참 아름다웠다. 피곤하기도 하고 고요한 분위기가 좋아 그냥 여기 잔디밭에 누워서 바다 소리 들으며 자고 싶었다.......
인생에서 해 본 여러 경험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몇 가지가 있어요. 하와이 빅아일랜드 밤바다에 뛰어들어 만타레이(= 만타가오리)와 수영한 것도 잊지 못할 경험 중 하나랍니다 🤭 밤 바다에서 하는 야간 스노쿨링, 이거 경험해 본 분들 계실까요..?! 물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상당히 무서워요. 왜냐면 정말 그냥 까만 바다라서 😂 하와이 빅아일랜드 만타레이 스노클링은 여러 업체에서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예약하면 됩니다. 저희가 이용한 곳은 씨퀘스트(SEAQUEST) 만타레이 스노클링은 선셋과 야간이 있는데 그때 그때 시간에 맞춰 진행이 된답니다. 지금은 보통 17시에 투어가 시작되는데 18시나 19시.......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도착하자마자 우리가 향한 곳은 현지인 포케 맛집이라는 우메케 피쉬마켓 바 앤 그릴 🥰 외관은 그냥 평범하게 생겼어요. 미국에서 흔히 볼 법한 동네 음식점 느낌이랄까? 오히려 이런게 더 미국스러운거 같기도 하고! 여긴 아마 포토존이라고 만들어둔 것 같은데 저 큰 생선을 들어올리는 척 하면서 사진 찍으면 코믹한 장면이 연출될 것 같았어요. ㅎㅎ 근데 이거 참치 맞죠..? 🤔 우산(파라솔) 아래 키오스크를 통해 대기 등록을 하라고 쓰여 있는 안내 문구. 식사 시간에 가면 웨이팅이 있다는데 우리는 운 좋게 기다리지 않고 앉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 남은 테이블 차지해서 완전 럭키! 근데 여기 하와이 빅아일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