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28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대박!!!! 많이 지워졌어? 근데... 로이의 클레이로 인해서 집중적으로 보라색이 물들었던 티가 전반적으로 보라색이 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정도는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봄보미! 새벽에 다 싸놓고 잤구나!!! 오늘 제가 생방에 다녀와서 제주도 여행을 갈 거거든요. 그래서 그 짐을 아내가 미리 싸놓은 겁니다. 간만에 비행기타고 가는 거라서 신났나봐요. ㅎㅎㅎㅎㅎㅎㅎ 나는 여행 가기 전에 블로그 써놔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dfMjM0/MDAxNzYzMzUxMzY2MTc5.D43fsJaksRFpphSgEIkJt4u4wWHLIRMpbZsaQYnFx6Yg.Xzg-LomCPYLdYWgvyRP52OFVdjhpuEhXei-z3iE4D6cg.JPEG/1763351365725.jpg?type=s3" />
가을 해외여행의 설렘과 준비, 짐 꾸리기 전 꼭 알아두어야 할 국내선 국제선 액체류 비행기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금지 물품 기내 수화물 규정 정리~~ 1. 국내선 국제선 비행기 여행의 시작 유난히 더웠던 2025년의 여름은 이제는 서서히 끝을 향하면 가을 여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긴 추석 연휴에는 더욱 붐비겠지만 가을에 접어들면서 인천공항과 부산 김해공항은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며 활기가 넘칩니다. 어제는 부산 김해공항을 떠나서 일본 후쿠오카로 오는 길에는 대한항공 체크인 카운터 앞에는 많은 사람들로 긴 줄이 늘어서 있고, 여행 가방을 굴리며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로 공항의 전경은 여행의 시작을 더욱 설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VfMjIg/MDAxNzU3ODk1MjY2NTg2.XQuRXGf6tCs5jS34en0guzgbd78aUYC0uzDSKhwxMuMg.kGeVzpa9nu7l-6IgyLOPHtvYbpL0aBzTA9qmRNYirPUg.JPEG/20250914_074116.jpg?type=s3" />
인천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 탑승동 이용시간 가격 할인 예약 글/사진 @챙 저는 해외여행을 갈 때 가능하면 일찍 출발해서 생길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하려는 편이에요. 비행기 출발 시간 3시간 전에는 도착해서 면세품도 수령하고, 라운지에서 식사도 하고 여유가 있으면 노트북으로 업무도 하는 편이라 국내외 라운지를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동에 새로 생긴 스카이허브 라운지에 처음으로 다녀왔어요. 아침 비행기라 새벽에 일찍 공항에 도착해 출국 수속을 마쳤는데도 2시간 가량 남아서, 스카이허브 라운지에 다녀왔답니다. 탑승동 라운지 위치부터 이용시간, 제휴카드없이 할인 가격으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RfNjMg/MDAxNzU3ODIwNTE1ODU0.982aAB7EvfiYN-nMjxEVC_w2Q73DpCGCgVy-ygs9MWYg.KifvMDJVLb7sydjJDI40NtrfgpxwRAFfGVYJmCGLRCAg.PNG/%C1%A6%B8%F1%C0%BB-%C0%D4%B7%C2%C7%D8%C1%D6%BC%BC%BF%E4__%BA%B9%BB%E7%BA%BB-003_%281%29.png?type=s3" />
오늘 다낭에서 푸꾸옥으로 비행기를 타고 갑니다. 여행을 떠나려고 하는데 일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뭐 나당 나트랑으로 갈지 다 나오고 갈지 뭐? 지금 부곡으로 갈지 이것도 고민을 되게 많이 했었는데 이게? 생활을 좀 하다 보면. 사실 어 저도 뭘 원하는지, 어떤 걸 원하는지, 어떻게 살면 좋을지 뭐 이런 부분 잘 정리가 안 된 것 같아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여행을 하는지 나는 힐링이 필요하다고 느끼긴 하지만 막상 생각해 보니까 꼭 그걸 내가 원하는 게 아닌 게 아닌가. 내가 원하는 거는 어떤 목표가 있고, 어떤 목표지 않나라는 생각도 살짝 들긴 합니다. 나트랑으로 갈지 푸꾸옥으로 갈지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사실은 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FfMTE1/MDAxNzU3NTU5MjcyMTQ5.PdZLwa-RZYYZpTS7h_ZC3GMh0v9GiD4G_hbCEqLrJU4g.YJuEQcOjU0KJqMD1Z5e3zflG0bd0MU8oNbC3TPt8Plwg.JPEG/00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