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R O A T I A 크로아티아 여행 코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예약 투어 추천 크로아티아 여행을 계획할 때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이었어요. 에메랄드빛 물빛과 숲속을 가로지르는 폭포 소리, 그리고 나무데크 길을 따라 걷는 그 시간은 정말 영화 속 한장면처럼 아름다웠는데요 ^^ 오늘은 제가 다녀온 플리트비체 H코스 트레킹 후기와 함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예약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1.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코스 플리트비체에는 A, B, C, E, F, H, K 코스 총 7개의 코스가 있어요. 또한 코스마다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일정과 체력에 맞게 선택하는게 좋은데요. 아래에 정리해볼게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VfODQg/MDAxNzYyMzQ4MTQ1NjUz.xXn7FGyJahXWrdk2EgHQVEZ3u6-n2BavX25o5WOUnc8g.6Ez-5S57Sa1jSV_dwt3I6XLcRt__lwgdIH4n8GaZjZ0g.JPEG/01.jpg?type=s3" />
크로아티아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전 이야기는 플리트비체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오늘은 국립공원 트래킹을 마무리 짓고 다음 도시로 이동하는 과정을 담을 예정입니다.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를 찾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였지만 여전히 설레고 좋았습니다. 한 번 다녀온 곳은 새로울 것이 없는 만큼 처음만 못한 것이 보통인데 악마의 정원 만큼은 이야기가 달랐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또 먹어도 좋은 것처럼 제게도 항상 좋은 곳이 된 모양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기분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크로아티아 여행이 처음이라면 여긴 꼭 들러야 합니다. 흔히 그렇듯 자그레브에서 여정을 시작해 남하를 계획하고 있다.......
크로아티아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그간 다녀본 유럽 여행 중 가장 마음 깊이 남은 곳이 바로 크로아티아입니다. 지난 이야기에 이어 오늘은 플리트 비체 트래킹 후기 차례입니다. 악마의 정원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어 많은 여행자에게 쉽게 각인되기도 하는데요. 호수가 말라 버리자 신에게 기도를 했고 검은 여왕이 폭풍을 불러일으켜 물을 다시 채웠다는 전설에 기인했다고 합니다. 호수를 가득 채운 물은 석회가 많이 섞여 바로 마실 수가 없어 이와 같은 전설이 시작된 것일 수도 있는데요. 아랑곳 않고 살아가는 물고기들도 볼 수 있어 알수록 신비로운 명소입니다. 자그레브에서 자동차로 시작한 크로아티아 여행의 첫 번째 목적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