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을 대표하는 대도시 중에 가장 심심한 도시. 프랑크푸르트(Frankfurt am Main)의 메인공항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김 박사님이 도착하셨습니다. 프랑크푸르트는 역사는 꽤 깊은 도시이지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도시가 사라지는 수준으로 완파가 됐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건축물이 없어서 관광도시로 발달할 수 없었습니다. 대신 유럽 금융의 중심지로 자리를 잡으면서 유럽을 대표하는 매우 현대적인 도시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프랑크푸르트에 아예 볼거리가 없는 건 아니에요. 옛 건물들 중에 복원된 것도 있고 레머 광장은 마치 중세 시대의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풍경을 만들어내면서 프랑크푸르트를 대표하는 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RfMTQg/MDAxNzYxMzA0MTY3NTcy.s_QoUtz-7iXjRuRel82yETzvuZhdxxTkPmNDv1aLfCEg.sM_4B50jvNy7ba6mfkShqi-QZc8NJiJSDLP7rkJENsM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C0%CC%C5%BB%B8%AE%BE%C6_202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