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를 언제 갈까 하다가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의 일본 여행을 선택했어요. 조용하고 여유로운 여정을 위해 시작한 나가사키 여행 중입니다. 비 예보가 있지만 잠깐 소나기 정도로 지나갑니다. 호텔에서 코너 스위트로 업그레이드 받아서 럭셔리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어요. 일본 소도시 여행은 현지에서 특산품도 맛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카스테라의 본고장답게 라운지에서도 달콤한 간식으로 맛볼 수 있더군요. 이번 여행은 300년이 넘는 나가사키 3대 카스테라를 다 맛보고 갈 거예요. 나가사키는 일본 개항지라 유럽의 분위기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나가사키 하우스텐보스는 일본 여행지 추천받는 곳이기도 한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NfMTky/MDAxNzU2ODQ2MjMxNTkz.dR8jb84BaCNMv5GQYrrnGqLgxnY2SSyDKrVUNmS9OeQg.7pj-8x-uWojkKRYc9J1Wfd4Ff3LMczQclghQrIqC0sMg.JPEG/900%A3%DF20250901%A3%DF14384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