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다이소에 방문하면 어쩜 이렇게 괜찮아 보이는 화장품들이 많아졌는지...!!! 약간의 오바를 더해서 말하자면 가성비 생각하면 굳이 올리브영에 방문할 필요 없겠다 싶을 정도...?ㅋㅋㅋ 이것저것 쇼핑하다가 휴대하면서 간단히 뿌리기 괜찮을 것 같은 다이소 향수를 발견했는데 가격이 천 원으로 넘 착하더라구요? 어떻게 향수 공병만 사는 것보다도 더 저렴한 걸까 넘 궁금해서 사봤어요! 다이소 향수 종류도 복숭아, 베이비파우더, 플라워솝, 오션, 코튼 등등 총 8가지나 되어서 취향에 따라 선택하기에도 괜찮은데요. ㅎㅎ 저는 "여름에는 복숭아향수지!!" 싶어서 피치 & 라일락으로 사봤어요. 15ml 용량이 천 원밖에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