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린느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수지가 발탁되었는데요. 평상시에도 수지 패션에서 셀린느 제품을 자주 찾아볼 수 있어 어쩌면 당연하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친언니와 여행을 갔을 때 블루 컬러의 티셔츠에 화이트 가디건을 매치하고 양 갈래로 땋은 머리에 브라운 컬러의 모자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귀여운 캐주얼룩을 연출했었는데요. 이때 착용했던 티셔츠가 바로 셀린느 제품이었어요. 16 70's 코튼 저지 티셔츠로 가격은 90만 원대 제품이랍니다. 수지는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공식 행사에서도 셀린느 브랜드의 아이템을 자주 활용했었어요. 지난 6월에 개봉했던 영화 원더랜드 공식 행사에서 데님 팬츠에 셀린느의 스트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