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 빈 여행을 마치고 비엔나에서 출국할 때 이용했던 공항라운지 후기입니다. 빈, 비엔나 어떤게 맞는 표현일까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빈은 비엔나의 독일어식 발음이고, 영어로는 비엔나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공항과 시내를 연결하는 가장 빠른 교통수단인 CAT, 공항특급. 빈 여행을 시작할 때도 공항에서 이 열차를 타고 시내로 갔고요. 귀국할 때도 오스트리아 빈 중앙역에서 CAT를 타고 공항으로 넘어갔습니다. ▼ 오스트리아 비엔나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이 궁금하다면 열차타고 20분 만에 비엔나 국제공항 도착. 유로 국가에서 유로 국가존으로 넘어가는 거라 출국심사 이런 거 없어서 2시간 전에 가도 시간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