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매서운 바람이 온기를 머금기 시작하는 3월, 대전 시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대전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대청공원이 다시 한번 화려한 빛의 옷을 갈아입습니다. 작년, 촉촉이 내리는 봄비 속에서도 수많은 인파가 모이며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던 '대덕물빛축제'가 2026년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과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돌아왔습니다. 단순히 보는 축제를 넘어, 대전시가 지향하는 '야간 관광 특화도시'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축제의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봅니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4월 4일 펼쳐지는 개막식입니다. 대청호의 밤하늘을 캔버스 삼아 수백.......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ZfNTIg/MDAxNzczNjQzNTk4NDk0.bK7HXpYjL7R3ESfzPY_Z6LRbacGIRH47SeIFbdF_9dkg.CW2asMeTpHW_SEMB3ORGlaboqh2vOStHuzmxIWy4MYgg.PNG/%BD%E6%B3%D7%C0%CF.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