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이 시작했을 때 올해는 국내여행을 많이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은데 실천하지 못했던 한 해였던 것 같아요. 몇 번 못 다녀왔던 국내여행 중에 기억에 많이 남아 있는 강원도 고성여행의 추억을 끄집어 내보았습니다. 가을의 끝자락 아름다운 단풍을 보겠다고 찾아간 건데 시기가 안 맞아서 조금 많이 아쉬웠던 여행이었어요. 그래도 너무 만족스러웠던 건 고르고 골라 예약했던 고성 숙소에서 보는 뷰가 설악산 울산바위 뷰. 아침저녁으로 이 풍경을 바라보는데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강원도 고성 숙소 강원도 고성 델피노 리조트는 단지 안에 소노캄, 소노문, 소노펠리체, 소노벨 이렇게 다양한 숙소가 모여 있어요. 처음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