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선 패션에서 명품 중에 명품이라 알려진 에르메스 가방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로 머리에 스카프까지 둘러 멋스럽게 코디를 완성했더라고요. 박하선은 머스터드 컬러의 코듀로이 팬츠에 버건디 컬러의 상의와 골드 버튼 디테일의 코트로 트렌디한 매력을 보여주었어요. 여기에 포인트 되는 스카프와 에르메스 가방! 다른 날에는 버건디 컬러의 팬츠와 베이지 톤의 니트를 입고 그레이 코트로 클래식한 매력을 강조했는데요. 이때도 에르메스 가방은 놓치지 않으셨어요. 버건디 컬러 팬츠와 잘 어울리죠? 박하선이 착용한 명품 가방은 에르메스의 에르백으로 버건디에 가까운 브라운 컬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요즘 지디가 밀고 있는 패션이라고 하면 스카프를 빼놓을 수 없잖아요? 이전에도 스카프 코디는 종종 많이 보이긴 했지만 요즘처럼 하나의 스타일링을 꾸준하게 밀고 있었던 적은 없었던 거 같아요. 지디는 공항패션으로도 일상에서도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는 코디를 꾸준하게 하고 있어요. 스카프만 머리에 두르거나.. 모자와 함께 써주거나 ㅋㅋ 제가 쓰면 피난길처럼 보이는데 지디가 머리에 두르는 스카프 코디를 보이니 패션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지디가 쏘아 올린 트렌드이긴 하지만 앞서 제니도 스카프 머리에 두른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는데요. 어쩌다가 한번 코디한 정도라 트렌드로 자리 잡지는 못하고 활용법 중 하나로 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