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시애틀 여행 스타벅스 1호점+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 현재의 초록색 로고가 아닌 개장 초기의 오리지널 갈색 로고를 볼 수 있는곳으로 첫번째 역사적인 인테리어를 보존하고자 예전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오리지널 로고의 머그컵과 텀블러를 판매하고 여러가지 기념품을 만날수 있는곳이고 역사와 관광 랜드마크라는 특징때문에 언제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곳인데 사실 여기는 계획에도 없었던곳인게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를 가기 위해서 그저 경유하는 도시의 공항으로 스쳐지나갈 예정이였지만 대한항공의 비행편 지연덕분에 환승할 비행기가 저녁 비행기로 변경되어서 시간이 남아서 공항에서 시내를 갈 수 있게 되서 다녀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ZfNTUg/MDAxNzc3MTc3MTcxNDY1.7beyhXZhczcnwJmUueHce2lxgb9t9gkdD2UZfossK9og.RWm7K8QGFPUyr1yiQzpZ6jVSz8AIPZ4Q0b2hg0quTtEg.JPEG/IMG_7914-t.jpg?type=s3" />
시애틀 여행 스타벅스 1호점 텀블러 파이크 플레이스 퍼블릭 마켓 와.. 시애틀 사진보니 시애틀 여행 첫날 넘~나 들떴던 기분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나의 노선은... 한국에서 하와이를 다~ 돌고 여행을 이미 오래 해서 기운이 빠질대로 빠진채 새벽 4시에 시애틀에 도착했는데.....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애틀이라고 넘나 좋아 중는줄 알았어요. 호랑이 기운~~ 이 솟아남. 텐션 맥스. 마치 어제 집에서 나온 사람처럼. 저는 날씨요정이거든요.... 대부분의 여행지에서 날이 안좋았다가도~ 나와떠. 하면 비가 그치고 해가 반짝 뜨는데. ㅋㅋㅋㅋ 시애틀은 도착한 순간 비가 오더라구요? 위의 퍼블릭 마켓 간판이 매우 초라해보이지만...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