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호주 시드니 여행 중인 김미오에요. 어제 아침에 도착했는데 계속 날이 흐려서 굉장히 슬퍼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흑흑. 🥲 이번에는 운좋게 아시아나항공 OZ601편, A380-800의 비즈니스석을 이용했는데요, 어땠는지 후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D 아시아나항공 프리미엄 체크인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석 체크인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A카운터에서 해요. 아래처럼 별도의 프리미엄 체크인 공간이 있답니다! ✔️ 비즈니스석 수하물 허용량은 32kg x 2개 ✔️ 체크인 전 호주 전자 비자 ETA 발급 필수 호주 시드니 여행 하기 전에는 온라인으로 전자 비자 ETA를 발급 받아야 해요. PC나 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고, 비용은 $20, 발급.......
남반구 호주여행 가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한국과는 날씨가 정반대라 추운 북반구 겨울이 싫으신 분이라면 지금 호주여행 가시면 됩니다. 비행 시간이 10시간 정도 걸려서 부담스럽긴 한데요. 그래도 저비용 항공사가 속속 취항해서 여행 비용 중 가장 큰 부담인 항공권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은 것도 좋습니다. 1. 시드니 티웨이항공 지난 번 호주 시드니 여행 갈 때 입국했던 후기 공유해볼게요. 비행기는 티웨이항공 타고 갔습니다. 밤 9시 50분 출발편. 티웨이 뿐만 아니라 시드니 가는 많은 항공편이 이 시간대에 출발하는 것 같아요. 시드니 도착하면 아침이라 바로 하루 일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티웨이항공 멤버십인 티웨이플러스.......
인천에서 뉴질랜드 갈 때, 비행기 스케줄 때문에 호주 시드니에서 1박을 해야 했습니다. 시드니를 짧게 여행 하고, 뉴질랜드 비행기 타던 날에 이용했던 시드니 공항 라운지 후기 올려볼게요. 호주 시드니 여행은 이번이 4번째. 근데 도심에서는 매번 짧게 있어서 올 때마다 새롭네요. 시드니 도착한 날, 늦은 오후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여행을 했고요. 다음 날 아침 일찍 시드니 공항으로 가는 열차를 타고, 뉴질랜드 가는 비행기 타러 갑니다. 시드니 공항 도착.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오픈하자마자 체크인을 하고, 보안 검사 받은 다음에 면세구역으로 들어왔어요. 입구부터 화장품과 향수 향기가 진동을 하는군요. 그치만 그냥 패스 합니다.......
따뜻한 남반구 호주 여행 떠나시는 분들 있으실겁니다. 저도 얼마 전에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는데요.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 여행 하면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왜 살기 좋은 도시로 멜버른과 시드니가 항상 등장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일단 인구밀도가 낮고, 땅은 넓고, 자연이 풍성하고, 공기까지 좋으니 전반적으로 삶의 만족도도 높은 것 같습니다. 호주는 최근 직항편이 많아져서 여행이 더욱 수월해 졌어요. 원래 시드니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에서 운행을 해왔고요. 작년에 티웨이항공과 젯스타에도 직항편을 띄우면서 호주 항공권 가격이 굉장히 저렴해졌습니다. 일찍 특가로 구매하면 왕복 80만원대로도 구매가 가.......
지난 번 호주여행 중 시드니 갔을 때 숙박했던 숙소 한 곳 소개해 볼게요. 숙소 이름은 이비스 스타일 센트럴 호텔. 3성급 가성비 시드니 호텔로, 물가 비싼 시드니에서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숙박할 수 있어요. 숙소 위치도 지하철역인 뮤지엄역에서 도보 10분, 센트럴역에서 도보 10분으로 호주 시드니 여행하기에도 좋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소개해 볼게요. 호주 시드니 호텔 이비스 스타일 시드니 센트럴 위치 시드니 호텔 이비스 스타일 센트럴 위치를 먼저 보면요. 도심 중심의 '써니 힐스'라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공항에서는 공항철도를 타고 15분 정도면 뮤지엄에 도착할 수 있어요. 여기서 도보 5분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