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동남아에서 가장 좋아하는 도심 여행지 태국 방콕은 호캉스 즐기기 좋고 가볼만한곳 많으며 각종 핫플과 실내 쇼핑몰이 잘 갖춰져있기에 해마다 1~2번 정도는 꼭 방문하곤 해요 처음 방콕에 갔을 때보다는 호텔 투숙비가 많이 올라서 아쉽긴 해도 호텔 비용 오른 건 방콕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인기 여행지들의 호텔 투숙비가 다들 오른 편이에요 잘 찾아보면 가성비 좋은 호텔도 많으며 고급진 호텔도 많아서 취향껏 호텔을 고를 수 있는 즐거움도 큰데요 거기에 더해 해마다 신상 호텔도 꾸준히 오픈하기에 호텔 선택하는 즐거움이 더욱 큰 거 같아요 방콕은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야경이 예쁘며 분위기 좋은 루프탑 바도 많이 있어서 늦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BfNTYg/MDAxNzQ3NzA5NTA3OTIx.XMuT_pu1dOWX9wb-d7Pfp71n_MgI3lXK3UVQkz8OcL8g.P3mch6Pi2pMwLLY6v_8u7gp_kOFewKDtPEC7gNJHICkg.JPEG/0F4B8385.jpg?type=s3" />
아시아나와 대한항공의 합병을 앞두고 그동안 적립했던 아시아나 마일리지 상당 부분이 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이며 합병을 하게 되면 탑승 마일리지는 1:1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비탑승 마일리지는 비율이 안 좋게 대한항공으로 전환된다는 이야기에 부랴부랴 마일리지 사용을 하고 있어요 1~2년 사이에 해외 항공권 아시아나 노선 많이 줄었고 남아있는 것도 시간대가 안 좋으며 시간대와 상관없이 마일리지 좌석 거의 없어서 사용을 하기 너무 힘들어요 그나마 아시아나 마일리지 이용한 스타 얼라이언스 발권이 예전에는 괜찮았지만 최근에는 직항표 구하기는 힘든 편이며 환승을 1회 이상 해야 하는 마일리지 항공권 예약도 힘들더라구요.......
태국 여행을 갈 때 필요한 태국 항공권 아무래도 타이항공을 이용하게 되는 편인데요 평소 우리나라 국적기 탑승을 선호하지만 태국을 포함해 동남아 여행을 갈 때 그 나라의 국적 항공사가 있다면 그 항공사의 항공편이 비행시간대가 좋은 경우가 많아서예요 방콕 항공권 구입을 위해 인천 <-> 방콕 운항 편을 체크해 보면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주 14회), 대한항공(주 21회), 타이항공(주 21회), 에어프레미아(주 6회), 에어부산(주 7회), 이스타항공(주 7회), 아시아나 (주 14회), 진에어(주 7회), 티웨이항공 (주 7회), 제주항공(주 14회) 매일 17대 정도의 비행기가 인천에서 방콕으로 그리고 방콕에서 인천으로 운항하고 있어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