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 선셋투어 사진.글 © 절대미남자 태국 여행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아유타야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버마의 침공으로 인해 많은 문화재가 파손 되었지만 왕이 33명이나 나왔고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록된 명소입니다. 이곳에는 1000여 개가 넘는 사원이 있는데 그중 가장 주목받는 몇 군데를 둘러 보았습니다. 1. 투어 예약 저는 투어를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방콕에서 한 시간 반 거리에 떨어져 있어 개인적으로 방문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에어컨이 나오는 차량으로 편하게 가는 방법을 선택했는데 역시 탁월한 결정이었습니다. 방콕까지 왔는데 아유타야를 들리지 않고 떠난다는 것도 살짝 아쉽고 비용도 입장권 포함으로 부담.......
아유타야 선셋투어 후기 사원 예약 오전 오후 반일 단독 방콕 출발 태국여행 하면 대다수 BangKok만 떠올리게 된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근데 주변에 파타야도 다녀오고 또 저번에 아유타야를 직접 다녀와보니 태국이라는 나라가 생각보다 되게 크다는 생각을 했다. 원래 아는만큼 보인다고... 이쪽 지역 역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랄까? 그런 의미에서 아유타야 선셋투어를 갔다온 이유가 크다. 최근 다녀온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도 그렇고 비슷한점이 되게 많았던... 여하튼 이번 글을 통해 참여해보면 좋은 반일투어 혹은 오전부터 시작하는 Tour 일정을 알아보도록 하자. 기차타고 와야하는 곳인데 Tour로 가면 방콕에서 차 타고 올 수 있다. .......
방콕 아유타야 투어 사진.글 © 절대미남자 태국은 왕실이 존재하고 불교문화도 깊고 전통문화와 과거 생활 모습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프라 니콘 씨 아유타야 (Phra Nakhon Si Ayuthaya)는 우리나라의 경주 같은 곳으로 매년 축제도 열리고 있습니다. 1350년 우통 왕에 의해 건설되었고 400년이 넘도록 싸얌의 33명 왕조를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태국의 역사를 보여주는 도시이기에 1991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저는 일일투어로 다녀왔는데 입장권, 가이드, 에어컨이 나오는 차량까지 포함 으로 편하게 관람했습니다. 신청은 포스팅 마지막 확인 예약하는 곳은 포스팅 마지막에.......
아유타야 투어 사진.글 © 절대미남자 우리에게 익숙한 태국 여행지는 방콕, 파타야, 푸켓, 끄라비 정도입니다. 그런데 요즘 급상승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명소가 있으니 바로 Ayutthaya. 우리나라의 경주와 같은 곳인데 지난 방콕 여행 때 일일 투어로 다녀왔습니다. 포스팅 마지막에 신청하는 곳을 알려 드릴 테니 떠나고 싶은 분들은 여기에서 예약하면 됩니다. 1. 왓 야이 차이몽클 저는 방콕 출발로 공용 차량을 타고 다녀 왔습니다. 출발시간은 오전 9시, 10시, 낮 12시 중 선택이 가능했는데 아침을 조금 여유롭게 보내고 싶어 오전 10시를 약속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만나는 장소는 시암 파라곤몰 1번 게이트 G층이었고 저녁 7시 모든 명.......